작성일자2022.09.02
산업통상자원부는 8.31(수) 「수출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하였다.
- 수출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있으나,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무역수지는 7월까지 153억불 적자를 기록 중임.
- 무역금융 최대 351조원까지 공급(역대 최대규모), 추가예산 120억원 투입을 통해 물류·해외인증·마켓팅 등 수출활동 총력 지원
- 업종별 협회, 경제단체로부터 접수한 139개의 현장 애로·규제 중 33건을 연내에 해소하여 수출 걸림돌 제거
- 대중 수출 감소, 반도체 가격 하락, 높은 에너지 가격 유지 3대 리스크에 대한 중점 관리
- 주력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26년까지 R&D 3.7조원 지원, 전문인력 14만명 양성, 원전·방산·플랜트 대규모 프로젝트 지원
- 총리주재 「무역투자전략회의」 운영을 통해 범부처 수출관리체계 가동
<별첨> 수출경쟁력 강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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