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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네이처, ㈜한양하이타오와 구매계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6-11-21 11:11:58
    |
    조회수
    1700

    ㈜투네이처, ㈜한양하이타오와 구매계약 체결

    600만 달러 상당 유아용품 수출 길 열려

    <2016.11.18  19:10:30>


     

    ㈜한양하이타오, ㈜투네이처 간의 구매 계약 체결식이 11월 7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양하이타오 전진 대표, ㈜투네이처 정용원 대표, 김기태 산업진흥원 원장, 김성호 시흥시기업인협회 회장을 비롯해 원용길 수석부회장, 장길웅 부회장, 박선옥 시흥시의회 기업특위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용원 투네이처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나만의 이익이 아닌 사회에도 환원을 할 수 있고 시흥시 국가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열심히 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 “투네이처는 친환경 옥수수로 유아용식판과 유아 블록을 만드는 회사로 전국에 60개 지사가 있다”며 “누리과정으로 블록 수업이 진행돼 매달 배달을 해서 수업하는 프로그램을 앞장서 거고 있으며, 해마다 많은 성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투네이처와 600만 달러(한화 72억원) 구매계약을 체결한 전선 ㈜한양하이타오 부사장은 “원래 기술을 가지고 개발을 하는 업체가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해야 하는 것이 맞다”며 “우리 회사도 기술을 가지고 IT쪽에 개발을 하는 연구소가 있지만 투네이처가 좋은 제품을 만들고 있어 계약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중국사업을 시작하면서 유통 쪽에 본격적으로 손을 대기 시작했는데 시행차고가 많았다. 여러 가지 과정들이 있는 동안 중국과 글로벌하게 많이 인맥들이 쌓였다”며 “좋은 제품이 많은데 판로가 없어 애로를 겪는 기업에게 판매, 마케팅 등을 제공하고 그런 길을 한양하이타오가 열고 있다. 그런 면에서 투네이처와 같은 회사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원천적인 기술을 가지고 좋은 사업들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애착이 있다. 이러한 제품들을 많이 수출하고 싶어 국내로 많이 뛰고 있다”며 “한양하이타오를 만나 성공 하는 기업들이 많았으면 하고 대한민국 수출에 이바지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기태 산업진흥원 원장은 “투네이처와 한양하이타오가 모두 오늘 계약체결로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한다”며 “투네이처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제품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 친환경 제품인 식기 제품도 그렇지만 블록을 보면서 블록은 오히려 레고 같은 블록보다 오히려 더 한 단계 위에 그런 제품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것 같다”고 치켜세웠다.

    이처럼 “정 대표 같이 젊고 유능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그런 기업들이 시흥에 1만개가 넘는다”며 “앞으로 진흥원이나 시가 한양하이타오와 연결해 관내 작지만 강하고 세계적인 기업들을 잘 발굴해 중국 뿐 아니라 해외로 연결해 주는 역할을 진흥원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업인협회 회장은 “투네이처는 시흥시기업인협회 소속기업으로 특히 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고, 친환경적인 제품의 아이디어도 좋고 ‘해낼 수 있다’라는 기업들에게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며 “중국의 유통 구조라던지 협업을 통해 많이 알려주고 있어 협회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 이런 좋은 선례가 돼 1만여개의 시흥시 기업들이 제2의 투네이처 제3의 투테이처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선옥 시의회 기업특위 위원장은 “구매 계약체결을 할 수 있게 돼 반갑고 축하드린다. 특히 투네이처는 친환경 식기와 블록을 만드는 회사로서 아이들의 사랑하는 마음과 이 마음이 우리나라에 씨앗이 되고 굳건하게 다져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귀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한양하이타오는 연간 2~3조의 제품을 판매해 애국을 하고 계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주)한양하이타오는 코스닥상장 회사로 1991년에 설립돼 자본금 111억2920만원, 매출액 252억228만원, 사원수 100명 규모의 기업으로 CCTV CAMERA, DVR 제조 및 판매사업과 유아용품 관련 유통사업을 하고 있다.

     

     

    <기사원문 : 시흥저널 http://www.siheungjou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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